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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 : 6 - 10         


                                   칭  의!
                                         
도입과 전개
우리가 오늘까지 3 주 동안 로마서의 말씀을 배웠어요. 처음에는 예수님이 우리의 선물이
되어 주셔서 이 땅에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오셨고 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에게만 가질 수
있는 특권이 무엇인지 배웠어요. 두 번째로는 우리가 죄인 됨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리
는 모두 죄인으로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다고 배웠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은 예수님으로 인해서 의인이 되었고 우리 반에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복음
을 전해서 그 친구들 역시 의인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 주어야 한다고 배웠어요. 오
늘은 로마서 세 번째 시간으로 칭의에 대해서 배워 볼 꺼에요.


본문 주해
칭의에 대해서 우리 친구들이 잘 모르기에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에게 조지 워싱턴이라는
사람을 소개 시켜 주면서 칭의에 대해서 알려 주도록 할 거에요. 우리 친구들 조지 워싱
턴이 누구인지 아나요? 조지 워싱턴은 미국의 제 1 대 대통령이에요. 무척 유명한 사람
이겠죠? 조지 워싱턴이 어렸을 때 있었던 이야기예요. 어렸을 때 조지 워싱턴 네 집에는 하
인이 한명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조지 워싱턴이 어느 날 도끼로 장난을 치다가 워싱턴의
 아버지가 가장 아끼는 벚나무에 상처를 내었어요. 이것을 알게 된 하인은 조지 워싱턴을
위협해서 워싱턴으로 하여금 자신이 시키는 일들을 하게 했습니다. 하인이 시키는 일들을
 하던 워싱턴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자신이 잘못하여 벚나무에 상처를 입혔다
고 사실대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자 아버지는 워싱턴에게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 말씀
하시면서 어린 워싱턴을 꼭 안아 주었어요. 아버지는 워싱턴에게 이제는 더 이상 ‘너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지지 말고 당당하렴’ 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그렇지
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하인은 계속해서 워싱턴에게 일을 시키려 했지요. 이에 대해서
 워싱턴은 ‘이제 나는 너의 말을 더 이상 듣지 않을 거야! 왜냐하면 아버지가 나의 모든
 잘못을 용서 해 주셨고 나는 이제 더 이상 잘못이 없다고 하셨거든’ 워싱턴은 이렇게
하인에게 말을 하고 당당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 칭의라는 것은 바로 워싱턴의 아버지가 워싱턴의 잘못에 대해서 혼내지 않으시
고 용서 해 주신 것과 같아요. 그리고 더 이상 워싱턴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인정 해 주신
 것을 의미해요. 그래서 워싱턴이 하인에게 어려움을 겪지 못하도록 도와 주신 것이 바로
 칭의가 가지는 중요성이에요.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서는 우리가 배운 대로 죄인이었
고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약속대로 십자가에 죽으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예수
님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고 말씀하여 주셨어요. 이와 같이 우리를 의롭다고
말씀하여 주시는 것이 칭의의 뜻이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말씀하여 주
시면 어느 누구도 우리를 죄인이라고 정죄할 수 없어요. 우리는 이 사실을 믿어야 하겠어요
. 워싱턴의 아버지가 워싱턴을 더 이상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우리들이 죄인이라고 말씀하여 주시지 않으세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거룩한 의
인이 되었다고 선포하여 주세요.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거룩하고 의로운
 유년부의 어린이란다. 말씀하여 주심을 늘 믿어야 하겠어요.
 
생각하기
우리는 지금까지 배운 칭의를 통해서 적용할 수 있는 것 두 가지가 있어요. 무엇인지 전도
사님과 함께 살펴 보도록 해요.


적 용
첫 번째로 우리는 더 이상 우리들이 짓는 죄로 말미암아 죄의식에 사로 잡혀서는 안 돼요.
워싱턴이 자신의 잘못 때문에 하인에게 계속 놀림을 당하고 하인이 시키는 대로 모든 것을
 하였듯이 우리 친구들은 더 이상 죄의 노예가 되지 말아야 하겠어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칭의를 통해서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여 주셨어요. 그렇기에 우리는 죄
에 대해서 두려워 하거나 내가 지은 죄 때문에 소극적인 친구들이 되지 말아야 하겠어요.
 비록 우리가 죄를 지을지라도 우리를 언제나 용서하시고 의롭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을 늘 기억해요. 우리가 죄를 짓게 되면 회개하고 그 죄를 짓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 살필 것은 우리가 칭의를 받으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게 된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칭의를 받은 것은 우리들이 저번 시간에 배운 것처럼 우리들이 열심히 공부하거나
운동을 해서 칭의를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친구들은 의롭게 된다는 칭
의를 받았다고 배웠어요. 우리는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해요. 그리고 또한 칭의를 받은 친
구들은 자신이 맡은 일에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이 된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의
롭게 되면 우리는 열심히 공부할 수밖에 없고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아빠 엄마 선생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어린이들이 될 수밖에 없어요. 칭의를 우리의 노력으로 받을 수는 없지
만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칭의를 받으면 우리는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이 됨을 꼭 기억
해요. 그래서 우리들이 배웠던 느헤미야처럼 또는 요셉처럼 어는 곳에 있든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칭찬 받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말
말씀을 정리할 게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은 칭의에 대해서 배웠어요. 칭의는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가 한번 칭의를 받으면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의인이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칭의가 주
는 좋은 장점들로서는 우리로 더 이상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되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
는 친구들이 되도록 한다고 했어요. 이처럼 우리를 의롭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
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절 
롬 5 : 9 상반절 -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칭의는 하나님께서 명하여 주시는 것이며 반듯이 예수님의 공로가 있어야 함을 교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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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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