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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느 5 : 1 ~ 6 : 14                   35 과


죄의 삯은 사망!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우리가 느헤미야에 대해서 배운지 벌써 4주 째가 되었어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느헤미야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우던 부분과는 다른 부분에 대해서 배울 거에요. 우리는 지금까지 느헤미야가 어려운 상황이 찾아 올 때 기도와 말씀으로 그 어려운 상황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배웠어요. 하지만 오늘 우리가 배우게 될 느헤미야는 외부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내면의 어려움들을 극복 해 나가는 느헤미야에 대해서 배울 거에요. 그럼 성경에서는 내면의 어려움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우리 친구들이 극복 해 나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오늘 말씀에서는 느헤미야가 성벽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었어요. 그래서 느헤미야는 무척이나 기뻐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느헤미야에게는 새로운 장애물이 등장하게 됩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죄’라는 문제에요. 느헤미야에게 있어서 죄는 내면의 어려움이었어요. 이 내면의 어려움인 ‘죄’는 로마서 6장 23절에 다음과 같이 설명 해 주고 있어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그래요 죄가 점점 자라나면 그 죄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멀리 떨어지게 하고 결국 우리로 하여금 죽게 하는 것이에요. 느헤미야는 이 무서운 죄의 장애물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가운데 힘있고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강제로 그들의 재산을 빼앗으면서 하나님 앞에 공동체로서 죄를 지은 것이에요. 그래서 느헤미야는 이스라엘 총독으로서 죄를 지은 사람들을 꾸짖고 그들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도록 권면하였어요.
그 다음으로 살필 것은 느헤미야 개인의 죄입니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느헤미야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을 의지하도록 유혹했어요. 그래서 느헤미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죄를 짓도록 했어요. 하지만 느헤미야는 산발랏과 도비야의 유혹을 깨닫고 느헤미야 자신이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서 있기로 마음을 정하고 기도 했어요. 우리 친구들도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겠어요. 우리들은 사실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들은 예수님을 의지해야 해요. 좀 전에 살핀 로마서 6장 23절의 말씀이 바로 이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들은 느헤미야를 통해서 죄를 짓지 않기 위해 하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배워야 하겠어요.


생각하기
느헤미야는 자기 민족들의 죄와 자신이 지을 수 있는 죄들에 대해서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죄들은 지금까지 성벽을 짓는데 방해가 되었던 그 어떤 것 보다도 가장 큰 방해물이 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었어요.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가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 앞에 범죄하였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했음을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죄는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느헤미야처럼 죄의 결과가 바로 사망인 것을 기억하면서 죄의 심각성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이 지을 수 있는 죄는 무엇이며 우리가 그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적 용
이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 전도사님은 예배와 관련해서 친구들과 함께 적용하며 알아 보고자 해요. 두 가지로 살펴 보았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로는 느헤미야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기도하고 마음으로 결단 한 것처럼 우리 친구들도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해요. 특별히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이 기도 시간과 말씀 듣는 예배 시간에 장난 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도와 말씀 듣는 시간인 예배 시간에 장난 치는 것 역시 성경에서는 분명히 죄라고 말씀하여 주시고 있어요. 그러니 우리 친구들은 예배 시간에 집중해서 하나님께 드려야 하겠어요. 물론 예배 시간에 큰 목소리로 대답하거나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것이 장난치거나 예배를 소홀히 행하는 모습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예배 시간에는 우리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율동도 하고 집중해서 말씀도 듣고 눈뜨지 않고 기도해야 하겠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살아 있는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어요.
두 번 째로는 우리 친구들이 내일부터 있을 새 생명 기도회에 아빠 엄마를 따라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 새 생명 기도회가 무엇인지 아나요? 새 생명 기도회는 느헤미야가  오늘 말씀에서처럼 이스라엘 민족이 지은 죄를 회개한 것 같이 우리 민족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 회개하고 우리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 친구들도 이번 새 생명 기도회를 통해서 우리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친구들이 반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전도해서 믿지 않는 친구들이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오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결말
우리는 오늘 느헤미야가 겪은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했는지 살펴 보았어요. 느헤미야는 자기 민족이 지은 죄와 자기가 짓게 될 죄에 대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가운데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늘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서 그리고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면서 죄의 문제를 늘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의 죄를 위해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죄에 대한 문제를 우리를 위해서 대신 해결해 주셨어요. 우리 친구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매우 쉬운 것이에요. 우리의 죄를 모두 해결 해 주신 예수님을 믿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면 되는 것이에요. 오늘 배운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꼭 기억하면서 죄로부터 날마다 승리하는 저와 우리 친구들이 그리고 선생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절  
고후 10장 4절 -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견고한 진은 우리의 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이 죄의 벽을 무너뜨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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