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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마태복음 9: 9~13절                                                 030622 



제목 : 죄인들아 다 내게 오라 



 



초안:이익주 목사 | 편집,녹음:김보영 | 그림,영상:김종석



 



친구들, 요즘 많은 사람들은, 말 잘하고 재밌는 친구들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구요.



 



그럼 우리 예수님은 어떤친구들을 좋아하실까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은 의인인 척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죄인’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요



오히려 죄인이면서도 죄가 없는 척하는 사람을 엄청 싫어하셔요.



예수님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고 “예수님밖에 없어요"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신답니다



 



친구들 한번 보세요



자아~ 이 원숭이는 우리의 조상입니다.(쉬고)음? 



앗, 학교에서 그렇게 배우지 않나요? 우리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다! 어우! 아니죠 ㅜ



 



네 우리 인간의 조상은 아담할아버지와 하와 할머니랍니다.



그런데 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어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으로요~



이제 아담과 하와의 모든 자손들은 다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죄인 아버지와 죄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예요.



아담과 하와의 자손인 우리는 모두 다 죄인 이예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부르러 왔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세요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오늘의 성경이야기를 볼까요?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세리는 세금을 걷는 사람인데 나쁜 방법으로 사람들의 돈을 많이 빼앗았어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세리를 너무 싫어했어요. 마태는 너무 외로웠어요. 친구도 없고 사람들은 모두 손가락질하고.. 너무 외로웠어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나를 쫓으라”라고 말씀하시는거예요.



마태는 ‘아니 죄인인 나를 부르시다니!’ 너무 기쁜 나머지 온 동네잔치를 벌였어요. 



 



“여러분 우리 집에 오세요. 제가 맛있는 음식을 많이 준비했어요!”



그리고는 잔치에 온 많은 사람 앞에서 말했어요. 



 



“나는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나 같은 죄인도 예수님이 구원해 주셨어요. 여러분도 예수님을 믿으세요~”



 



마태는 적은 음식이라도 혼자만 먹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불러서 나누어 먹었어요.



이때 많은 세리와 죄인들도 와서 앉아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여기에 따라온 사람들중에 바리새인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의인인척, 깨끗한 척, 잘난 척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손가락질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세리와 죄인은 마땅히 죽어야 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였어요.



 



바리세인들이 예수님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제자들에게



“어떻게 너희 선생님은 저런 세리,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할수가 있지?”라고 물어봤어요.



 



예수님은 그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셔요.



 



“건강한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자에게라야 쓸 데가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9:13절) 



 



이말은



‘죄는 병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란다.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듯이 내가 필요하단다.’라는 말이예요.



 



여러분 우리 몸이 아주 큰 병에 걸리면 죽는 것처럼, 우리 영혼도 이런 병에 걸려서 다 죽게 되어요.



이 병은 오직 예수님만 고칠 수 있어요.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수술해서 다 나은것 같아도 언젠가는 다시 또 죽게 돼요.



예수님 의사를 만나야만 영원히 살 수 있어요.



 



우리 주위를 둘러볼까요? 주위에 믿지 않는 친구들은 다 영혼이 병든 자예요. 우리 예수님 의사에게 데려와야 해요. 예수님을 만나도록 내가 도와 줘야 해요. 



 



오늘 꼭 기억해야 할 말씀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죄인이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찾아와주시고 구원해주신 예수님께 감사의 마음 가득 올려드려요



그리고 아직까지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주위의 친구들에게도 예수님을 전하는 멋진 친구들이 되어요



또 ‘예수님 밖에 없어요.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세요’ 라고, 겸손하게 예수님만을 따라가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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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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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2021-06-21
ysu****
요즘은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자주 영상자료를 찾게 됩니다. 저학년들이 있어 말로만 설교를 하면 지루해 하고 자세가 흐트러져...더 그런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리고 설교자료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따른 종식을 기도하며 하나님이 기다리시고 사랑하시는 한 영혼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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