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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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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신 34 : 4 - 12
모세의 삶
도입과 전개
오늘은 모세 이야기 마지막 시간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1학기와 2학기를 통해서 모세 이야기를 3개월이 넘도록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 모세 이야기를 배우면서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 있었나요? 기억에 남는 것 한 가지씩 큰 목소리로 말해 볼까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모세에 대해서 우리 친구들은 많은 것을 배웠어요. 오늘은 총정리 하는 시간이에요. 오늘 총정리 하는 시간을 통해 모세의 삶과 예수님의 삶을 함께 살피면서 모세 이야기를 마무리 하도록 해요.
본문 주해
모세는 처음에 태어나서 갓난 아기일 때 엄마의 곁을 떠나야 했어요. 바로 왕이 이스라엘에 태어나는 남자 아이를 모두 죽였기 때문에 모세는 갈대 상자에 숨겨져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이처럼 우리 예수님도 태어나자 마자 헤롯 왕이 이스라엘의 아이들을 죽였기 때문에 다른 나라로 피난을 가게 되었어요. 모세가 80세가 되었을 때에는 타지 않는 떨기 나무 가운데에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애굽에서 힘들게 포로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러 가게 되었어요. 우리 예수님은 30세가 되었을 때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공생애를 시작하셨어요. 공생애는 우리 친구들이 배웠던 것처럼 예수님이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신 때를 말해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애굽으로 간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지팡이를 가지고 많은 기적을 행해요. 무엇 무엇이 있었죠? 우리 친구들이 외웠던 10가지 재앙을 한 번 외워 볼까요? 우리 친구들 잘 말했어요. 모세는 10가지 재앙 뿐 아니라 홍해도 갈랐어요. 애굽을 탈출한 후 광야에서는 또 다른 기적도 행했죠. 반석에서는 물도 나오게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자 메추라기를 주었고 만나라는 떡도 하늘에서 내리기 했어요. 정말 많은 기적들을 모세는 행했어요. 물론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루신 것이에요. 모세는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뿐이에요. 예수님 역시도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어요. 거센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기도 하셨어요. 죽은 나사로는 말씀으로 살리시기도 했어요. 그리고 가나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항아리 속에 있는 물을 포도주가 되도록 변화시켜 주셨어요. 뿐만 아니라 눈 먼 자는 눈 뜨게 하시고 걷지 못하는 사람은 걸을 수 있도록 고쳐 주셨어요. 귀신 들린 사람은 쫓아 내 주셨어요. 마지막으로 모세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여 주신 십계명을 돌판에 새겨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 주면서 가르쳤어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것이에요. 예수님 역시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귀한 말씀들을 해 주셨어요. 특별히 4 복음서에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들이 기록 되어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된 4복음서를 열심히 읽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지금까지 모세와 예수님의 공통점들을 살펴 보면서 모세 이야기와 예수님 이야기를 총정리 했어요.
생각하기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은 지금까지 살펴 본 예수님과 모세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적 용
첫 째로, 항상 순종했어요. 예수님과 모세를 통해서 우리들은 첫 번째로 순종을 배울 수 있어요. 예수님과 모세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늘 겸손히 모든 것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어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들 중에는 순종하기 무척 힘든 일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불편 불만 하지 않고 모든 것에 순종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순종할 수 없는 일에도 순종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만약 예수님과 모세처럼 아무리 생각해도 순종할 수 없는 일에 순종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서 우리 친구들이 다리를 다쳐서 너무나 아파요. 이처럼 아픈 친구들에게 예수님이 주일에 예배를 빠지지 말라고 말씀하세요.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도사님도 예전에 수술을 한 적이 있었어요. 주일에 교회에 가서 너무나 예배를 드리고 싶었어요. 하지만 수술한 배가 너무 아파서 교회 가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의사 선생님께 허락을 맡고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린 적이 있어요. 예수님과 모세를 통해서 배웠듯이 우리 친구들도 무슨 일이든 예수님 말씀에 늘 순종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겠어요.
둘 째로, 무엇을 하든지 기도했어요. 예수님과 모세는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먼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백성들이 모세에게 찾아 오면 모세는 반드시 하나님께 기도하러 갔어요. 예수님도 날마다 습관을 쫓아 기도하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마치고 나면 혼자서 산에 가셔서 기도하셨어요. 우리 친구들은 언제 기도를 하나요?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이 무엇을 하든지 가장 먼저 기도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밥 먹기 전에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자고 일어 날 때도 기도해요. 또한 우리 친구들이 이제 개학해서 학교에 가잖아요. 학교에 가서 의자에 앉으면 가장 먼저 기도해요. 반 친구들과 장난치기 보다 학교에 가서 의자에 앉아 학교 공부 잘 할 수 있고 반 친구들 전도 잘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꼭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학원에 가서도 마찬가지로 의자에 앉아 공부하기 전 기도해야 겠어요. 이것 뿐만 아니라 시험 보기 전에도, 전도하기 전에도, 차 타고 놀러 갈 때에도, 무슨 일을 하든지 기도하기의 왕이 되어야 겠어요.
결말
말씀을 마치도록 할께요. 오늘은 모세 이야기 총정리 하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배운 것처럼 예수님과 모세를 본받아 모든 하나님 말씀에 늘 순종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늘 기도를 가장 먼저 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요.
요절 요 3 :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