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소년 (사무엘)

성경본문 : 사무엘상 1 ? 3장
암송요절 :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장 1절)

말씀 속으로 들어가기
 한 주 동안 하나님의 사랑 안에 모두 잘 지냈나요? 전도사님은 한 주 동안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시원한 바람을 통해, 따뜻한 햇빛과 시원한 비를 통해서요. 그리고 전도사님의 작은 기도도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한 주 동안 우리 친구들은 어떤 것에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나요? 우리 친구들도 우리 친구들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많이 느꼈네요.
 우리 친구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우리 친구들은 무엇을 해드릴 수 있나요?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해 드릴 수 있는지 말이에요. 생각해도 답이 없지요? 어렵지요? 그럼 오늘 말씀을 먼저 들어보고 생각해 보도록해요.
 오늘 말씀에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엄마가 한나 아줌마가 나온데요. 어떤 이야기 인지 이야기 속으로 쏙쏙쏙 들어가보아요. 쏙! 쏙! 쏙!

성경 속 이야기
 한나 아줌마에게는 자식이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너무나 슬펐어요. 한나 아줌마는 성전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자식을 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기도했어요. 한나 아줌마의 기도는 너무 간절했어요. 엘리제사장이 보기에 한나 아줌마가 술에 취해서 있는 줄 착각할 정도 였으니까요.
 한나 아줌마는 기도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한나 아줌마의 기도를 들어줄 것이라고 믿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한나 아줌마의 기도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루어졌어요. 한나 아줌마가 아이를 갖게 된 것이었어요. 그리고 10달이 지나고 한나 아줌마는 사무엘이라는 너무 사랑스러운 남자 아이를 낳게 되었어요.
 사무엘이 젖을 떼자 한나 아줌마는 사무엘을 성전에서 봉사하도록 데리고 갔어요. 그리고 사무엘은 성전에 두고 한나 아줌마는 집으로 돌아왔어요. 사무엘은 성전에서 엘리제사장의 말에 순종해서 하나님을 섬기었어요. 그 모습은 하나님 앞에도 너무 사랑스럽게 보였어요. 하지만 엘리 제사장의 아들이 둘이 있었는데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의 것을 탐내고 자신들이 가지었어요. 이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벌을 내리겠다고 하셨어요.
 얼마 뒤 사무엘이 성전에서 자고 있을 때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시면서 사무엘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요. 엘리제사장이 부른 줄 알고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에게 갔지만 아니라고 하였어요. 두 번째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사무엘은 다시 엘리 제사장에게 찾아갔어요. 하지만 엘리제사장은 자신이 부른 것이 아니라고 하였어요. 그 때 엘리제사장은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사무엘에게 다시 너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거든.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대답하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사무엘이 방으로 돌아오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사무엘은 엘리제사장이 가르쳐 준대로 말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어요. 사무엘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날이었어요.
 다음날 엘리제사장이 사무엘에게 말하였어요. “어제 밤에 하나님께서 너에게 말씀하신 것을 말하여 주거라 네가 말하지 않는 다면 하나님께서 너에게 벌을 내리실 것이라.”고 말하였어요. 이 말을 들은 사무엘은 자신이 어제 하나님으로부터 들은 말들을 엘리제사장에게 말해 주었어요.
 사무엘은 자라서 하나님의 위대한 선지자가 되었어요.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에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선지자로 세운 것을 모두가 알게 되었어요.

왜 그럴까?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중에서 왜 사무엘을 선택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사무엘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너무나 사랑스러웠기 때문이었어요. 그 마음이 하나님께 전해지어 엘리제사장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와 비교가 되기도 했어요.

삶 속에서 실천해요
 우리 친구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홉니와 비스하스처럼 하나님의 것을 탐내는 삶을 살고 있나요? 아니면 사무엘처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삶을 살고 있나요?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이 모두다 사무엘 같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무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되려면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되냐면 우리 친구들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면 되요. 어떻게 하나님께 우리 친구들의 삶을 드리면 되냐면?
 
 엄지, 건강한 몸
 몸이 건강할 때나 불편할 때나 하나님을 위해 생활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는 일이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기도 해요.

 검지, 예배드리는 삶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삶 속에 예배가 가득한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말씀듣고, 묵상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을 예배드리는 삶을 하나님이 좋아하세요.

 중지, 감사하는 마음
 불평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세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게 받으시는 마음이에요. 불평거리도 감사하게 되면 그것도 기쁨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약지, 성실한 생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어디서나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내어야 해요. 어디서나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이 언제든 쓰시고자 할 때 쓰일 수 있게 준비되어져야 해요.

 새끼, 하나님을 위한 비전
 우리 친구들이 무엇이 되든지 하나님의 꿈을 갖는 것 그 꿈을 우리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자랑하는데 쓰인다면 그것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되어요.

말씀을 새기기
 오늘 사무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사무엘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나요? 그렇다면 오늘 배운 다섯 가지 실천을 꼭 잊지 말고 실천하면 되어요. 우리 친구들이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작은 일들이 모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이유가 되어요. 꼭 잊지 말고 오늘 배운 다섯가지를 실천하면서 하나님께 모두 쓰임받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1656
2023-05-23
lik****
한나가 기도로 임신하고 하나님과 약속대로 어린 사무엘을
성전에 데리고 가는 장면과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시는 그림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음.
1206
2021-04-25
min****
그림자료가 너무 좋고 세련되어요~
항상 여기 파일의 도움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982
2021-02-03
unm****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릴 때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자료들을 부탁드립니다!
878
2020-09-17
joy****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교를 하는 데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83
2019-12-09
leg****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소년 사무엘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순종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472
    구매하기를 누르는데 안됩니다. 어떡해 해야하나요?
2019-01-04
tkd****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같은 태그 #사무엘

함께 쓰면 좋은 상품·디자인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